원본 포스트 by rollnai  


  원본 포스트 by rollnai  



1. 브레인스토밍

 



2. 1차 실루엣




2차 실루엣



3. 실루엣 선택

- 이 과정에서 비슷한 실루엣들을 모아봤습니다.

초기 설정에 가장 근접한 것을 골라봣는데 결국 처음에 뽑아봤던 실루엣이었네요.

게임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캐릭터를 생각하면서 골랐습니다.

먼치킨 같이 보이지 않을 것, 오크에 걸맞는 부품일것, 어디까지나 전사같이 보여야 할 것,




스케치 진행중입니다, 이후에 일러스트작업에 들어갈 것 같아요. 







시트작업을 결국 마무리짓지 못하고 일러스트만 올리게 됬네요ㅠㅠ



아이디어 스케치입니다.



일러스트 과정샷입니다. 




일러스트 입니다. 

완주를 했다는것에 의의를 둡니다 ㅠ 



저도 이렇게 뭔가를 휘두르는.. 그런 멋지게 포즈잡은 캐릭터를 그리고 싶네요.
박력있는 멋진 그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