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컨셉을 다시 바꿔야 할듯 싶어요... 기존에 corrupted angel 보다는


스타크래프트의 다크템플러를 하려고 합니다... 기본설정은


테란의 프로토스와 저그의 유전자 조작으로 인해 만들어진 그는 두종족(테란, 저그)에서조차  받아들여지지 않은 비운의

캐릭터이다. .  그런 그를 받아 들인건 프로토스로부터 떨어져나온 다크템플러들이었다.   

한때 경멸의 대상이었던 흉층한 몰골은 전투에서 빛을 발하는 전사의 몸으로 거듭 태어났다.

자신의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로 인해 저그와 테란에 대한 증오감으로 불타 전투의 선봉에 서서 항상 승리로 이끌었다.



이런 컨셉입니다... 급작스럽게 바뀐거라 기본스케치 한개 밖에 없는데 그냥 느낌만 그려보았습니다.

에너지 블레이드가 거대한 손에 손가락처럼 붙어서 움직이게 하려고 합니다....     약간 식상할수 있겠으나 뭐 일단 더 디벨롭 해보겠습니다.

지금 컨셉에서 갑옷을 더 넣을 예정이라 레퍼런스를 더 찾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언밸런스 한 실루엣을 가지고 갈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