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포스트 by ibszzang  


악마와 천사의 대립은 늘 저에게 흥미를 일으키던 주제라서 이번 대회에서 역시 천사와 악마를 다루려 합니다.


우선 구상중인 컨셉은 디아블로 세계관에 어울릴 만한 것으로

천사를 효과적으로 죽이기 위해 디아블로는  천사와 데몬 이 둘의 힘과 육체를 섞은 새로운 존재(무기)를  만들어 내지만

그의 목적과 다르게 그 존재는 천사와 악마 두 세력의 균형을 맞추는데 집착하게 되고 힘역시 시간에 비례하여

갈수록 강력해집니다. 이에 디아블로는 그 존재를 제거하려 하지만  천사와의 싸움에서 패할경우를 대비하여

봉인을 시키는데 그칩니다.


천사와 악마의 혼혈인 네팔렘과는 다르게 무기를 목적으로 천사와 악마를 섞어만든 존재로써

천사의 아름답고 고귀한 모습과 악마의 형상이 스며있는 형태로 봉인을 깨고 막 세상에 나온 모습을

그려나갈 계획입니다.


게임은 한번도 못해봤습니다.-_-!!

그래도 동영상이나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찾아서 읽어보고 영상도 보는 편이라서 무리가 없을 것 같아요 (저의 생각으로는...^^)



넵~!!  스토리가 멋지네요. 저도 디아블로 스토리 좋아라 합니다. 진짜 왜 영화로 안만드는지 모르겠다능~~ 디아블로 스토리라인에 어떻게

살아날지 궁금합니다. 더위조심하시구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