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포스트 by DNspia  


디아블로의 세계관에서 촉망받던 인간 기사였던 남자가

자신을 구해주고 키워준 왕국을 악마로부터 지키기 위해 스스로 검은 영혼석을 받아들이고 강해지고자 합니다.

하지만 그의 각오와는 달리 자신을 통제하지 못했고 인간성을 상실하여 악마가 되었으며, 신에게 도전하게 됩니다.

신들은 이러한 그의 행동을 용납하지 않았고 그의 날개를 잘라버리고 죽이려 합니다.

그를 사랑했던 여인의 희생으로 왼쪽 날개가 잘려 나가는 것에 그치지만 이성을 되찾은 그는

자신을 통제하지 못했던 탓에 자신이 사랑했던 왕국과 여인등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을 알게 됩니다.

그는 이제 잘린 왼쪽 날개 자리에 다섯개의 검을 차고 남아 있는 왕국을 지키는 것에 자신을 모든 것을 바치려 합니다.

하지만 때때로 찾아오는 신에 대한 배신감과 아직 그의 몸에 남아 있는 악마의 본성이 그를 괴롭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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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이 늦었습니다.

위의 내용처럼 타락한?? 타락했던?? 인간 기사를 만들려 합니다.

늦은 만큼  3D 작업을 빨리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캐릭터 분위기 있네요 .. 멋진 작품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