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강해지고 싶던 젊은 부두술사는 자신의 소환수들을 더 강력하게 하기 위하여 금단의 소환술을 사용하는데 ...


이 젊은 부두 술사는 대사제가 금지한 소환술로 이가니에서 억울하게 희생되어 음비루 에이쿠라에 떠도는 강한 정신의 영혼을 

소환수에게 불어 넣는다. 하지만 부두술사의 강해지려는 욕심보다 소환수의 영혼이 더 강한 나머지 부두술사의 의지에 복종하지 

않고 자신의 의지로 행동하게 된다. 다시 희생되어 에이쿠라에 가기 싫은 영혼은 부두술사를 살해하고 이미 죽어있는 몸에 깃들어

강한 힘을 손에 넣게 된다. . .


  제 컨셉은 소환수인 덩치에 부두술사의 가면과 액막이 장신구들을 결합 해볼 생각 입니다. 정확한 이미지는 아직 구상중이구요

아마추어인 만큼 완주를 목표로 도전해봅니다.